이번 당부콘서트에서는 갱년기가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한 건강 문제임을 알리고, 실제 고민과 질문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최은경 아나운서와 이지영 건국대학교병원 산부인과 교수가 공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갱년기에 대한 궁금증에 직접 답해드립니다.
강연 소개
[제1회 당부콘서트] 갱년기 왜 참나요?
강연 소개
현장 사진
FAQ
갱년기 증상의 정도와 지속 기간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다만 증상을 무조건 참고 견디기보다, 필요한 경우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통해 증상을 완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증상이 있다면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폐경 이후 10년 이내가 호르몬 치료 효과를 보기 좋은 시기입니다.
호르몬 치료는 약물이 몸에 계속 축적되는 개념은 아닙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치료 방법과 기간을 조절해 나갈 수 있습니다.
갱년기 여성들이 겪는 일상적인 변화 중 하나가 이유 없이 우울하거나 혼자가 편해지는 증상입니다. 갱년기를 노화가 아니라 관리가 필요한 건강 문제로 바라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조기 폐경에는 일부 유전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지만 개인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오시는 길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102길 45 앙트레블